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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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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란?

상처를 입은 부위 혹은 수술한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국이 점점 줄어들게 되는데 켈로이드 체질인 사람에게 생긴 상처자국은 시간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거나 혹은 좋아졌다가도 붉은 색으로 다시 자라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켈로이드라고 하는데 어깨나 가슴에 잘생기는데 BCG 주사 접종부위 혹은 가슴에 여드름 났던 부위에 잘 생깁니다.

켈로이드의 치료

국소주사
트리암시놀론 등의 국소 스테로이드제 주사를 정기적으로 병변부위에 맞는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혈관레이저
브이빔 퍼펙타 등의 혈관레이저를 2-4주 간격으로 수차례 반복치료 합니다. IPL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논문발표 등을 보면 혈관레이저(PDL)이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적 절제술
모든 경우에 수술적 방법을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수술 후에 더 큰 켈로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술적 방법이 유리한 경우에만 사용하며 일반 수술과는 다른 특별한 수술법을 사용해야합니다. 귀부위의 큰 켈로이드 치료에 많이 사용되며 수술 후에는 반드시 주사치료를 해야만 다시 켈로이드가 자라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종종 수술 후에 방사선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외
이외에 실리콘 쉬트를 장기적으로 부착하는 방법, 바르는 약 혹은 먹는 약을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가슴 여드름에 생긴 켈로이드
  • 어깨 켈로이드 수술전
  • 어깨 켈로이드 수술후